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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번화가서 산성액 투척..여성 1명 부상
  • 손희정기자
    2019.06.17 07:41:07
  • 투척.jpg


    이달 초 온타리오주 토론토 한인타운에서 아기를 데리고 가는 젊은 부부에게 부식액이 든 병을 던진 사건에 이어 이번엔 여성에게 산성액을 투척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어제 오후 3시30분 경 듀폰과 랜스다운 주택가에서 피해자 2명이 괴한이 뿌린 산성액에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여성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앞서 지난 6일 낮에는 크리스티 한인 타운에서 부식성 물질이 담긴 병을 젊은 가족에게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들에게 병을 던진 45살 우버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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