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캐나다 인공유방 보형물 금지..
  • 손희정기자
    2019.06.12 13:59:00
  • 연방보건당국이 최근 유방암 환자들이 이식 받는 특정 제품이 암 위험을 증가시키고 부작용을 유발한다며 판매를 중단시켰습니다. 

    보형물.jpg


    해당 제품은 앨러간사의 바이오셀 매크로텍스쳐드 임플랜트로, 캐나다에서는 판매와 사용이 금지됩니다.  

    당국은 2017년 첫 안전성 검토에서 5건이었던 암환자가 최근 26건으로 확인됐고 이 가운데 22건이 해당 제품 이식자라며, 다른 제품에 비해 암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앨러건사는 캐나다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앨러건 제품은 2006년 처음 캐나다에 들어와 유방 절제 뒤 재건이나 성형 수술에 큰 인기를 모았는데 이후 유방암 생존자들이 이식을 받은 뒤 또 다른 증상을 호소하며 암 위험에 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한 여성 환자는 자신은 비록 암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암 위험에 대해 사전에 알리지 않은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4367
번호
제목
6613 2019.06.13
6612 2019.06.13
6611 2019.06.13
6610 2019.06.13
6609 2019.06.13
6608 2019.06.13
6607 2019.06.13
2019.06.12
6605 2019.06.12
6604 2019.06.12
6603 2019.06.12
6602 2019.06.12
6601 2019.06.12
6600 2019.06.12
6599 2019.06.12
6598 2019.06.11
6597 2019.06.11
6596 2019.06.11
6595 2019.06.11
6594 2019.06.1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