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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인 사이버범죄 보다 SNS 불신 더 커..10명 중 9명 가짜뉴스 봤다
  • 손희정기자
    2019.06.12 07:28:11
  • 캐나다 국민들은 사이버 범죄에 대한 우려보다 소셜미디어와 페이스북, 트위터에 대한 불신이 더 큰 것으로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캐나다를 포함 전 세계 25개국 인터넷 이용자 2만5천여 명을 대상으로 가짜뉴스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캐나다인 10명 중 9명이 온라인에서 가짜 뉴스를 접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글로벌 평균인 86%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가짜뉴스.jpg


    가짜 뉴스 출처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68%가 페이스북을 꼽았고 소셜 미디어도 65%에 달했습니다. 


    이어 인터넷 웹사이트가 62%, 유튜브도 49%로 조사됐습니다. 


    TV 등 주요 언론을 가짜 뉴스 출처로 답한 응답자도 45%로 나왔습니다. 


    때문에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회사에 대한 불신이 지난해 81%에서 89%로 더 커졌습니다. 


    이밖에 캐나다인 10명 중 8명은 가짜뉴스가 정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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