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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14명 총격 살해..노스욕 서쪽서 6건
  • 손희정기자
    2019.06.11 07:36:16
  • 올들어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총 27건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4건이 총기 살인이고, 6건은 흉기 살인, 7건이 폭력 등으로 인한 살인입니다. 

    살인지도.jpg


    특히 노스욕 서쪽에서 6명이 피살 당했는데 이들 모두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다운스뷰에서 1명, 나머지 5명은 제인-핀치 서쪽으로 이슬링턴과 키플링 애비뉴 등에서 살해 당했으며, 피해자 연령도 18살 2명을 포함, 51살까지 다양합니다.     

    토론토 미드타운에서도 2명이 숨진 가운데 스카보로 지역에서는 6명이 피살됐습니다. 

    이처럼 총기 사건이 올해도 끊이지 않는 가운데 노스욕 킬 스트릿과 핀치 애비뉴에서 발생한 총격과 관련해 경찰이 24살 남성을 9건의 총기 관련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피의자는 이날 새벽 1시20분 자신과 대화를 나누던 남성에게 화가 나자 권총을 꺼내 들고 달아나는 남성을 향해 총격을 가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 과정에서 마침 이곳을 지나던 차량에 총알이 박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토론토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총 96건으로 1991년 이후의 최다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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