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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부인줄 알고 문 열어줬는데..박스 안 석궁서 화살 날라와
  • 손희정기자
    2019.04.16 07:37:51


  • 온타리오주 필 지역 경찰이 배달부를 가장해 집주인 여성을 살해하려 한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고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지난해 11월 7일 밤 8시 찍힌 동영상에서 상자를 든 배달부가 문을 열어 준 집주인 여성과 짧은 대화를 나눈 뒤 박스 안에 숨겨 둔 석궁을 발사해  여성이 목숨을 잃을 뻔했지만 한달여 동안 치료를 받은 뒤 다행히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가 동영상 속 남성을 고용해 여성을 죽이려 한 것으로 보고 석궁을 쏘고 달아난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추적하고 있다며 남성에 대해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미시사가 401 고속도로와 윈스턴 처칠 블루버드 근처에 있는 가정집 앞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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