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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대학 캠퍼스서 흉기 사건 발생..고속도로 광란 질주 '우려'
  • 손희정기자
    2019.03.22 11:59:13
  • 온타리오주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어제 밤 8시쯤 브록대학교 세인트 캐서린 캠퍼스에서 발생했습니다. 

    나이아가라 지역경찰에 따르면 처음 총격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는데 기숙사 근처에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은 20대 남자 재학생 2명과 몸싸움 중 부상을 입은 남학생 1명을 발견했습니다. 

    피해 학생들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후 차를 타고 도주한 마른 체형의 20대 남성 2명을 추적하고 있으며, 2명 모두 동인도계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무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온타리오주 고속도로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인 남성 2명이 온주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어제 오후 윗비 401 고속도로에서 시속 227킬로미터로 질주하던 20살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이어 오늘 새벽 1시나 2시경에는 미시사가 옥빌 인근 403 고속도로에서 시속 254킬로미터로 폭주한 19살 남성 운전자가 체포됐습니다. 

    두 운전자 모두 BMW 차주로, 7일동안 차량을 압수하고 운전도 금지했다고 온주경찰은 전했습니다. 

    온주 경찰은 올들어 과속 차량 432대가 적발됐다며 갈수록 폭주족이 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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