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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자선사업가 미국 입시 비리 연루..아들 2명 SAT 대리시험 등
  • 손희정기자
    2019.03.13 11:10:16
  • 입시비리.jpg


    미국에서 유명인과 상류층이 관련된 역대 최대 규모의 입시 비리가 드러난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유명한 자선사업가가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직 CFL 선수이자 성공한 사업가인 데이빗 시두 씨는 아들 2명의 SAT를 미국에서 온 대리자가 치르게 하고 그 대가로 2011년과 2012년 총 20만 달러를 지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장남의 고등학교 졸업 시험을 대리로 치르게 한 것으로 알려져 해당 학교가 내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8년간 지속된 입시 비리 사건과 관련해 유명 연예인들과 상류층은 자녀의 입학을 위해 대리 시험과 시험 성적, 운동경력을 조작해 주는 대가로 대학 코치와 대입 시험 관계자들, 입시브로커에게 뒷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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