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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노스욕 우편물 배달 지연 사태..폭설, 직원 부상 등
  • 손희정기자
    2019.02.12 09:28:38
  • 온타리오주 토론토 노스욕 서쪽 일부 지역에서 한달 넘게 우편물 배달이 지연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배더스트와 윌슨 애비뉴 남쪽 설타나 애비뉴에 사는 한 남성은 휴가 여행 물품을 구입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올초 이후 한달이 넘도록 아무것도 받지 못했으며, 배송이 지연된다는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캐나다 포스트는 배달 직원의 휴가나 병가로 인한 지연이 아니라 폭설로 인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일부 주택가에 배달이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며 사과했습니다. 한편, 캐나다 포스트에 따르면 올들어 광역토론토 지역에서 우정국 직원들의 낙상 사고가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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