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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연이은 폭설에 '육.해.공 대란'..오늘 학교 일제히 휴교
  • 손희정기자
    2019.02.12 09:33:40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에는 밤 사이 최고 25센티미터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오늘 밴쿠버와 써리, 빅토리아, 리치몬드, 버나비 등 학교들이 일제히 휴교했습니다.  


    일요일부터 내린 폭설에 BC주는 육해공에서 교통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밴쿠버국제공항은 대부분 항공편이 결항하거나 지연돼 승객들이 공항에 발이 묶였습니다. 


    로히드 타운센터 역 등 스카이트레인 역에서는 철로에 얼음이 떨어지며 지연 운행되면서 승객들이 길게 줄지어 서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호쇼베이에서는 어제 오후 페리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UBC와 SFU, BCIT 대학들은 도로 상황 악화로 학생들을 일찍 귀가시켰으며, UBC 포인트그레이 캠퍼스는 오늘 오전과 오후 수업도 휴교했습니다.  


    어제 밤에도 스카이트레인 일부 운행이 늦어져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버스와 승용차들이 거북이 걸음으로 운행됐습니다. 


    밴쿠버아일랜드의 빅토리아와 나나이모 등지에는 어제까지 최고 20센티미터의 눈이 쌓였습니다. 


    한편, BC주 이외에 알버타와 사스카추완주는 극심한 한파에 기상 특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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