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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창업자 급사에 거액 증발 위기..11만 5천여 명 피해
  • 손희정기자
    2019.02.06 07:36:44
  • 캐나다 최대 가상화폐 창업자가 급사하며 가상화폐 거래소가 순식간에 유령 회사로 전락했습니다. 콰드리가CX의 제랄드 코튼 대표가 가상화폐 코인을 저장해 놓은 계좌의 비밀번호를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은 채 지난해 12월 인도에서 크론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갑자기 숨진 겁니다. 사측이 코튼 대표의 노트북 암호와 계좌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해결하지 못해 11만 5천 여명이 투자한 2억5천만 달러가 증발 위기에 놓였습니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법원은 1억8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에 신용보호 조치를 취했으며, 연방경찰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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