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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밴쿠버 거래, 가격 하락..연방 모기기 강화 탓
  • 손희정기자
    2019.02.05 07:45:24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는 새해 들어 집을 보러 다니는 사람은 늘었지만 거래는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메트로밴쿠버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1월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주택 거래량은 총 1,103채로, 전년 보다 무려 (-39.3%)나 급감했습니다.  


    밴쿠버주택 1.jpg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이 기간 시장에 나온 매물은 1만 808채로 쌓이며 지난해 1월 6천947채보다 무려 55.6%가 많아졌습니다. 


    모든 주택의 평균 거래 가격은 $1,019,600로 일년 전 보다 4.5% 낮아졌습니다.    


    단독주택 가격이 9.1% 낮아졌고, 콘도-아파트와 타운하우스도 각각 1.7%와 0.5%씩 하락했습니다. 


    메트로밴쿠버는 지난해 5월부터 집 값이 하락하기 시작해 하반기 들어 모든 주택 가격이 하락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단독주택은 8.3%, 콘도-아파트 6.6%, 타운하우스도 6.2% 떨어졌습니다. 


    협회는 연방정부의 모기지 테스트로 인해 잠재적 구매자 4명 중 1명이 시장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지역별로 보면 코퀴틀람의 평균 가격은 $912,300, 버나비 이스트와 사우스는 각각 $956,200와 $988,800이며, 버나비 노스 $874,300 입니다. 


    밴쿠버에서 평균 집 값이 가장 높은 웨스트밴쿠버는 $2,238,000로 1년 전 대비 (-14.3%) 하락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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