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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합동수사팀 밀반입 총기,마약류 압수..40~50대 남녀 4명 체포
  • 손희정기자
    2018.11.08 09:26:15
  • 온타리오주 토론토 경찰이 총기 30여 점과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려던 여성을 체포하고 공범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포트 에리 피스브리지 국경에서 렌트차 개스 탱크 안에 무기와 마약을 숨겨 밀반입 하려던 50세 여성을 체포했습니다. 


    이어 다음날 토론토와 필, 더럼 지역 13곳을 수색한 끝에 브램튼에 거주하는 52살의 커닝햄과 레비를 체포하고, 에이젝스 출신인 41살의 다타를 붙잡아 수십여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토론토 경찰과 국경수비대, 총기류 특수팀이 지난 6개월 동안 합동 수사를 벌인 결과입니다. 


    체포된 일당 4명은 범죄 집단 조직원은 아니지만 토론토 갱단이나 길거리 범죄 집단에 무기와 마약을 팔아 범죄를 조장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1정에 300~500 달러인 총기가 캐나다에서는 2천에서 5천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토론토 경찰은 지난 월요일 로저스 로드와 웨스턴 로드에 있는 주택을 급습해 20살에서 26살 사이 남성 3명을 불법 무기 소지와 약물 관련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현장에서 총기류와 코케인과 크랙 코케인, 헤로인 등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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