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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강력범죄 늘었지만 '안전'..밴쿠버 42위, 토론토 133위
  • 손희정기자
    2018.11.06 14:06:48
  • 올들어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강력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최근 맥클린지가 발표한 캐나다 범죄 도시 순위에서 토론토는 살인과 폭행, 총기 범죄가 늘었지만 인구 대비 모든 범죄를 합찬 전체 순위에서는 낮았습니다. 

    또 절도와 사기가 늘었지만 약물 관련 범죄와 청소년 범죄는 줄었습니다. 

    온주와 달리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윌리암스 레이크와 퀴스넬, 랭리, 프린스 조지 이 4곳이 범죄 비율이 높은 도시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려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밴쿠버는 살인과 성폭행, 총기, 사기 사건이 증가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동부 지역보다 서부 지역에서 범죄 비율이 훨씬 더 높았습니다. 

    모든 범죄를 합한 전체 순위에서 밴쿠버가 42위, 토론토는 133위에 머물렀습니다. 

    전국 237개 도시 중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뉴브런스윅주의 로더세이-앤-퀴스팸시스이며, 온주의 셀윈과 앰허스버그, 패타와와가 범죄 없는 도시에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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