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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전국 주택 시장 다섯달만 최저..밴쿠버, 토론토 저조 탓
  • 손희정기자
    2018.10.15 14:05:39
  • 지난달 전국의 주택 거래가 하락했습니다. 

    다섯달 만에 처음입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주택 시장이 저조한 탓입니다. 

    캐나다주택협회. CREA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주택 거래는 한달 전인 8월 보다 0.4% 감소했습니다. 

    BC주 밴쿠버 아일랜드와 알버타주 에드먼튼, 온주 광역골든호슈베이 일부 지역은 절반이 뚝 끊겼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도 일년 전 보다 8.9% 떨어졌습니다. 

    8월 대비 밴쿠버는 거래가 1.5%, 가격이 1.2% 하락했으며, 토론토는 거래량이 0.5%, 평균 집 값도 0.1% 낮아졌습니다. 

    CREA는 모기지 이율 상승과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가 향후 주택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해당 지역의 수요과 공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한편, CREA는 캐나다 전역의 주택 매매 자료를 일반에 공개할 방침입니다. 

    조만간 일반인들이 협회 웹사이트(www.realtor.ca)에서 등록 매물과 과거 판매 자료까지 검색할 수 있다고 CREA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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