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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음주 운전자 증가 안전사고 주의 경고..
  • 손희정기자
    2015.06.19 09:30:26
  • 온타리오주 토론토 경찰이 음주 운전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달들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운전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15%나 증가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앞으로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들과 콘서트가 열려 이같은 추세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음주 운전이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며 술을 마신 뒤에는 절대로 운전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어제 새벽 3시에도 가디너 고가도로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는 새벽 3시30분쯤 가디너 고가도로 서부방면으로 향하던 차량이 공사 중이던 차량 후면을 들이받은 뒤 또 다른 차량과 추돌하며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해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가해 차량이 크게 손상되고 두번째 차량도 방호벽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가해차량 운전자는 당시 음주운전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22살의 여성 운전자도 음주 운전을 하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40대 남성을 치고 도주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싸이클리스트가 숨졌으며, 당시 가해 차량 운전자는 이전의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정지된 상태에서 운전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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