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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220km로 달리는 89살 할머니 화제..내년엔 개썰매 도전
  • 손희정기자
    2018.08.07 09:25:58
  • 시속 220킬로미터로 질주한 할머니가 화제입니다. 


    어제 메이러 홀로 할머니는 시속 220킬로미터로 질주하는 레이싱 스포츠카에 몸을 싣고 3바퀴를 돌았습니다.  


    할머니.jpg


    엄청난 속도로 결승선에 도착한 할머니는 매 순간 순간이 굉장했다며 너무 너무 좋았다고 기뻐했습니다.  


    자신을 '크레이지 그래니'라고 소개하는 올해 89살의 홀로 할머니는  젊은이들도 두려워하는 극한의 스포츠에 연속 도전하고 있습니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은 할머니는 84살인 5년 전부터 버킷리스트를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실행 첫해에는 CN 타워 엣지워크에 도전했고, 지난해 생일에는 오랜 동안 연습해 온 스카이다이빙을 토론토 북부 벌드윈에서 도전해 성고했습니다. 


    당시 할머니가 다음번에 레이싱을 해 보겠다고 인터뷰했는데 딱 일년 후 어제 레이싱에 도전한 겁니다. 


    어제 할머니는 내년에는 퀘백에서 개썰매에 도전하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웠습니다.  


    홀로 할머니는 여든 넘어 무엇이 두렵겠다며 지금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해 보는 것이 남은 인생을 즐기는 즐거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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