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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그릭타운 범행 무기 후세인 형이 전해..마캄 거주 10살 소녀 신원 공개
  • 손희정기자
    2018.07.25 0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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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토론토 그릭타운 총기 사건과 관련해 파이살 후세인의 형이 권총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토론토 경찰은 조직범죄 집단에 연루된 후세인의 형이 총기를 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찰은 후세인의 집에서 또 다른 총기도 찾아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이번 총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후세인은 IS의 전사로, 연합 국가의 시민들을 공격하라는 명령에 총격을 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현재 범행 동기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 중인 경찰도 테러라고 볼만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후세인의 총격으로 18살 리즈 폴른 양이 숨진 가운데 10살 소녀의 신원이 공개됐습니다.


    소녀는 마감에 거주하는 줄리아나 코지스 양으로, 드미트리 카페에서 총에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지스 양의 소식이 알려지자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유가족을 추모하고 함께 애도했습니다. 


    그릭 타운 상가들이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알렉산더 공원과 카페 등에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망자 유가족을 돕기 위한 기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토론토 시가 권총 소지 금지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향후 축제를 개최하는 조직위원회들이 치안 강화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파이살 후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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