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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훔친 아들 꾸짖는 아빠 살해한 아들 13년..BC주 패륜이지만 초범이라 감형
  • 손희정기자
    2018.07.13 11:08:11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법원이 페라리 승용차 구입으로 다투던 끝에 아버지를 살해한 아들에게 13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5년 3월 밴쿠버 코얼 하버에 있는 고층아파트에서 당시 19살인 아들이 부친 몰래 10만달러를 훔쳐 중고 페라리를 샀습니다. 


    그런데 이를 안 부친이 돌려주라고 다그치자 뒤에서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자연사로 위장하고 친구와 나이트클럽에 가 약물을 흡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변호인측은 피의자가 학대 등을 받아왔고, 이날도 자기방어를 하다 저지른 일이며, 충동적이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정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심장병 질환을 앓았던 아니든 아버지를 상대로 저지른 패륜적 살인이지만 피고가 어린데다 초범이라며 13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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