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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총기와의 전쟁 선포..20일 부터 7PM~3AM 순찰 강화
  • 손희정기자
    2018.07.12 13:00:34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와 토론토 경찰이 총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응 방안으로 순찰 강화책을 내놨습니다.  


    경찰은 총기 범죄가 잦은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경찰관 200명을 우범 지역 곳곳에 추가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음주 20일 금요일부터 8주 동안 시행하며 결과에 대한 평가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최근 벌어진 총기 사건 대다수가 조직범죄 집단의 소행이며, 이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다며 다른 부서와 공조 수사를 펼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앞서 범죄 예방을 강조한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오늘 아침 기자회견에서 10대 청소년들이 갱단의 검은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이들에게 기회와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며 현재 시행 중인 모범적인 청소년 프로그램들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올들어 정신 없이 터지는 총기 사건을 막겠다며 당국이 발벗고 나선 가운데 시는 연방정부와 함께 경찰 3백만 달러를 포함 이에 필요한 약 1천5백만 달러 예산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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