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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교통안전대책에도 사망자 늘어..강력한 대책 필요
  • 손희정기자
    2018.05.17 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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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가 도로 교통 안전 대책을 마련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사망 사고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6월 13일 이후 토론토에서 숨진 보행자와 사이클리스트는 무려 90명에 달합니다. 


    특히 이날은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이 2020년까지 교통 사망 사고를 0건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한 날입니다. 


    어제도 자전거를 타고 가던 50대 남성이 우회전하던 트럭에 치여 올들어 지금까지 숨진 보행자와 사이클리스트는 18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제와 그제 이틀동안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은 가운데 일부에서는 벌써 최악의 해가 될지 모른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 제한 속도를 낮추고, 스쿨존과 노인존을 지정하며, 보행자 안전 장치 등을 마련하고 있지만 효과가 없자 한편에서는 보다 강화된 새로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진: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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