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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총선 보수당 1위, 신민당 2위 우뚝..보수당 과반 다수 우세
  • 손희정기자
    2018.05.16 14:04:28
  • 온타리오주 총선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들어 신민당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자유당이 2위를 지켰으나 이달 들어 신민당 지지율이 상승하며 보수당에 이어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보수당은 한때 지지율이 45%까지 치솟았으나 최근들어 40%로 떨어졌으며, 30%대 였던 자유당도 하락해 23.7%까지 낮아졌습니다. 


    반면, 20%대를 유지했던 신민당은 지난주 8일 자유당을 제치고 올라서며 30%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대다수 전문가들은 124석 중에서 보수당이 72석으로 과반 다수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신민당 30석, 자유당 22석을 전망했습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신민당은 이번 선거에 특히 여성 후보자들이 다수 출마했습니다. 


    후보자 124명 중 69명이 여성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자유당도 46%로 절반에 근접한 가운데 보수당은 33%에 불과했습니다. 


    이밖에 최근 여론 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7명이 부채와 재정적자가 가장 큰 걱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지출을 줄여서라도 적자를 해소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6.7 온주 총선과 관련해 지난 10일부터 6월6일까지 부재자 투표가 진행 중이며, 병원 환자는 21일에서 23일 사이, 사전 투표는 26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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