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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부동산 거품 위험 가장 높아..5년 새 집 값 50% 올라
  • 손희정기자
    2018.02.21 09:18:06
  • bubble-risk-housing.jpg


    온타리오주 토론토가 부동산 거품 위험이 가장 큰 도시에 꼽히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발표된 스위스은행 UBS 글로벌 부동산 거품 지수 보고서에서 토론토는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홍콩을 제치고 부동산 거품 위험이 가장 높은 도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도 스웨덴 스톡홀름과 독일의 뮌헨 다음으로 네번째를 기록해 거품 위험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비주얼 캐피탈리스트가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토론토의 주택 거품 위험이 매우 높다는 지적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지난 5년 새 집 값이 무려 50%나 껑충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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