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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감동의 이야기들..캐나다 오후 2시 메달 10개 종합 3위
  • 손희정기자
    2018.02.13 08:02:51
  • 평창 올림픽에 참가한 캐나다 국가대표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노우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마크 맥모리스는 불굴의 사나이로 유명합니다. 


    맥모리스는 지난해 3월 스노우보드를 타던 중 크게 다쳐 본인도 거의 죽을 뻔 했다고 밝혔는데 이후 두차례 수술을 받고 올림픽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맥모리스는 소치올림픽 한달 전에도 갈비뼈 골절상을 입었으나 그 때도 동메달을 따내며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이에 맥모리스의 빅에어 출전 경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피겨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페어스케이팅 국가대표 메간 두멜은 한국의 식용견을 입양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연습 경기차 평창을 방문한 두멜은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된 애완견을 직접 입양해 키우고 있습니다. 


    이어 이번 올림픽 기간에도 새로 구출된 강아지 입양을 추진하며 식용견 구출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한편, 동부시간으로 오늘 낮 2시 현재 캐나다는 금메달 3, 은메달 4, 동메달 3으로 종합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열린 믹스더블, 혼성 2인조 컬링에서 스위스를 10대 3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또 여자 루지에서 캐나다로는 처음으로 동메달을 따 냈고, 쇼트랙 500미터 결승에서는 한국의 최민정 선수가 실격 처리되며 네번째로 들어온 캐나다의 킴부탱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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