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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밀턴시 - 캐나다 포스트 , 통합우체통 놓고 법적 공방전
  • 손희정기자
    2015.05.04 10:50:38
  • 토론토 서부 해밀턴시가 캐나다포스트와 커뮤니티 통합 우체통 설치를 둘러싼 법적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캐나다포스트는 해밀턴 지역 가정 배달을 폐지하고 4천여개 커뮤니티에 통합 우체통을 설치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나 해밀턴시가 시조례로 이를 막고 나섰습니다.

    해밀턴시의회는 캐나다 포스트에 대해 통합 우체통 1개 당 승인 수수료 2백달러를 납부토록하는 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에 캐나다포스트는 법원에 이 조례에 대한 무효 판결을 내려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시당국은 해당 조례는 금지 조치를 담은 것이 아니라 수수료 부과만 못박은 것으로 이를 재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캐나다포스트측은 수수료를 지불할 수 없다며 법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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