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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토론토 전세계 가장 인기높은 초호화 주택 시장
  • 손희정기자
    2015.05.01 10:10:17

  • 캐나다 토론토가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높은 초호화 주택 시장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부동산 중개 전문사인 크리스티가 오늘 발표한 전세계 70개국 부동산 중개인 1천3백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토론토지역은 지난해 초호화 주택 거래 건수가 37퍼센트나 증가했습니다.

    크리스티는 초호화주택은 미화 3백만달러또는 3백60만 캐나다 달러이상의 주택을 의미한다며 조사 대상 주요도시의 평균 호화주택 가격은 미화 2백만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토론토에 이어 LA와 듀바이, 홍콩, 런던, 마이아미, 뉴욕, 파리,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토론토지역은 또 초호화 주택이 매물로 나와 한달안에 거래돼 가장 빠르게 팔렸으며 뉴욕의 경우는 최소 87일이 걸렸습니다.

    크리스티는 토론토지역 주택가격이 상승세를 거듭해 평균 1백만달러를 넘어섰다며 규모가 큰 주택은 2백만달러에서 4백만달러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토론토지역의 호화 주택 매물이 부족해 고급 콘도 가격도 덩달아 뛰어올라 지난해 평균 1백만달러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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