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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인 인플레. 소득 걱정..가정 경제 부정적
  • AnyNews
    2024.07.09 13:09:58
  • 캐나다인 다수가 인플레이션과 소득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기관(TransUnion)의 2분기 연구에 따르면 가구 절반 이상(57%)은 현재 소득이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X세대(66%)와 베이비붐 세대(60%), 또 소득이 고정인 노년층에서 더 높게 나왔습니다. 

    반면 젊은층은 이자율 상승에 매우 민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의 38%가 앞으로 석달 동안 청구액이나 대출금이 늘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이런 부정적인 우려가 지출을 줄이는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저축이나 비상금, 신용 한도, 퇴직 저축 계획 등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5명 중 4명의 소득이 늘었거나 그대로인데도 절반이 올해 가계 재정이 계획보다 나쁘다고 답해 1년 전보다 증가했습니다. 

    높은 생활비와 고이율이 계속되면서 더 많은 가정들이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응답자의 86%가 인플레이션이 향후 6개월 동안 가계 재정의 최대 우려 중 하나라고 답해 2022년 분기별 추적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지만 이미 껑충 뛴 식료품에 휘발유와 유틸리티 등 생필비가 상승하면서 위기인겁니다. 

    또 응답자 절반 이상은 내년에도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며 부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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