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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병인 대상 임시 이민프로그램 연장..홈케어 간병 부족 해결 위해
  • AnyNews
    2024.06.04 10:35:03
  • 연방정부가 홈케어 전문 간병인에게 영주권을 제공하는 임시 이민프로그램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연방 이민성은 홈케어 간병인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임시 이민 프로그램이 오는 17일로 만료될 예정이었다며 이를 연장하기로 하고, 특히 이번에는 영어 또는 불어 성적 기준을 5단계에서 4단계로 낮췄다고 밝혓습니다. 신청자는 캐나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이어야하고, 최근 관련 업무 경험이 있어야하며, 풀타임 채용 제의를 받아야하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 요건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고, 이외에도 이들 전문간병인은 홈케어 뿐 아니라 부상이나 질병에서 회복 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시간제 간병을 제공하는 조직에서도 근무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2019년 임시 프로그램 도입 이후 5천700여 명에게 영주권이 발급됐다며, 올해부터 2026년까지 1만5천여 명에게 영주권을 발급해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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