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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청년 취업난..경쟁 더 심할 듯
  • AnyNews
    2024.05.29 11:59:05
  • 청년들의 일자리 상황이 좋지 않은데 온타리오주 토론토 청년들은 특히 더 취업에 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 청년 실업률은 12.8%로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2016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여성의 실업률이 연간 3.5% 포인트, 남성은 2.3%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온주의 청년층 실업률은 15.1%인데 토론토는 이보다 더 심각해 실업률이 16,8%에 달하면서 2014년(16.3%/ 코로나 기간 제외) 이후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토론토 실업률이 이처럼 높은 건 도시 인구가 많은데다 일을 찾는 구직자가 급증하고 있고, 또 청년 인구가 노년 인구를 앞지르면서 일자리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란 분석입니다. 

    실제로 밀레니얼과 Z세대 인구는 증가하는데 반해 베이비붐과 X세대 인구는 줄고 있습니다. 

    전국의 청년들이 등록금이나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나서면서 앞으로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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