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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News2024.05.29 1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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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에서 소셜미디어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교육청이 더 늘었습니다. 앞서 지난 3월 토론토와 필, 오타와 지역 교육청 5 곳이 거대 소셜미디어인 틱톡과 메타, 스냅쳇을 상대로 45억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욕 지역과 더퍼린-필, 오타와 지역의 가톨릭 교육청 3곳, 트릴리움 레이크 랜드 디스트릭트와 나이아가라 교육청, 그리고 토론토와 미시사가 사립학교 2곳이 26억달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 역시 소셜미디어가 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사고 등을 점점 더 방해하고, 이로 인해 집중력과 정신 건강 등에 영향을 끼친다며 학생의 안전을 위한 재설계 를 기업들에 요구했습니다. 이어 소셜미디어가 문화나 종교, 사회 경제적 배경이 다른 모든 학생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한편, 중독 및 정신건강 센터에 따르면 2021년 온주 7~12학년 학생 중 91%가 매일 소셜미디어를 사용했으며, 이 중 31%는 하루에 5시간 넘게 보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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