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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대 갈등 때문에 '탕탕탕'..집주인이 세입자 둘 살해
  • AnyNews
    2023.05.29 12:29:32
  • 결혼을 앞둔 20대 젊은 남녀가 집 주인이 쏜 총에 맞고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범행 후 경찰과 대치하던 집 주인은 총격전 끝에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오후 6시경 온타리오주 스토니크릭 Barton Street 북쪽 Jones Rd. 322번지에서 발생했습니다. 


    집 안에서 급히 탈출하듯 뛰쳐나오던 28세 남성과 27세 여성이 집 주인 남성이 쏜 총에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결혼을 약속한 이 커플은 한 명은 보조교사로, 한 명은 전기기술자로 일하는 평범한 커플로, 범죄 경력도 없는 무고한 희생자들입니다.  


    새압자 둘을 살해한 57세 남성은 집 안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여러 시간 동안 경찰과 대치했으며,  밤 10시쯤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지하에 세들어 살던 이들과 윗층에 거주하는 집 주인 사이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등 사건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까지 가해자와 피해자의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집 주인은 여러개의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도 주말에 2명이 피살됐습니다. 


    토요일 밤 10시쯤  밴쿠버 서부 지역 Davie와 Bute street에서 흉기에 찔린 남성이 숨졌고, 이어 일요일 새벽 1시반에는 Fraser Street과 Southeast Marine Drive 28세 남성이 총에 맞고 숨졌습니다. 


    이날 총격 사건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갱단 간의 갈등이 원인일 걸로 추정한 경찰은 흉기 사건에 대해선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을 포함해 올들어 밴쿠버에서 발생한 총기 살인은 총 8건입니다.  


    한편 스토니크릭 출신의 23세 남성이 토요일 새벽 1시30분경 키치너 Wellington St. South와  Walter St. 에서 총을 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가해자가 23세 피해 남성을 표적으로 총을 쐈다며 살인 미수와 총기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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