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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부터 요금이 달라집니다..술, 휘발유 등 줄줄이 올라
  • AnyNews
    2023.04.03 13:12:45
  • 이달부터 달라지는 것들을 알아봤습니다. 

    우선 연방주류세가 오르는데 당초 6.3% 인상을 발표했다가 업계와 여론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자 한시적이지만 2% 인상에 그치기로 했습니다.  

    휘발유 가격도 오릅니다. 

    연방정부의 탄소세(Carbon tax)가 톤당 50달러에서 65달러로 30% 인상돼 운전자가 가스를 채울 때 내는 세금은 리터당 11.05센트에서 14.31센트가 부과됩니다.    

    온타리오주에선 재활용 용기에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물과 주스, 콜라 등 비알코올 플라스틱 병에 1~3센트씩 수수료가 부과돼 음료수 가격이 올라갑니다.  

    온주는 재활용 회수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재활용 용기 회수율을 80%까지 달성할 계획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선 포티스BC 천연가스 요금이 소폭 내려가는데 반해 주택용 전기 요금은 한달에 2달러 정도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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