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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악천후에 금.토 여행 경보..항공기 일정 꼭 확인해야
  • AnyNews
    2022.12.21 13:19:31
  •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다시 한번 신중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토론토 등 온타리오 전역에 금요일부터 겨울 폭풍이 예고되면서 당국이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여행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피어슨국제공항측은 기상이 악화되면 여객기 이착륙이 취소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며 집에서 출발하기 전 반드시 항공사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동차 여행도 마찬가지로 토론토 등 출발지는 물론 목적지의 날씨와 곳곳의 도로 상황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고 온주 경찰은 권고했습니다.  

    온주 전역에 한파와 겨울 폭풍, 눈보라가 엄습하는 악천후가 예고되면서 모처럼의 여행 계획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와 앨버타주는 폭설과 매서운 한파로 인해 이미 항공기 취소와 지연이 잇따랐습니다. 

    일부 지역에 정전 사태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밴쿠버국제공항의 상황은 어제보다 오늘 다소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일부 항공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밴쿠버와 캘거리 공항에서 취소가 이어지면서 토론토 출발 예정인 항공기들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앨버타주 가족을 만나기 위해 오늘 토론토 공항에 도착한 한 남성은 항공편이 취소됐는데 크리스마스까지도 자리가 없어 닷새 후에나 갈 수 있게 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웨스트젯에 따르면 악천후로 인해 일요일 104편, 월요일 146편, 화요일에는 210편이 취소됐습니다. 

    승객들은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취소나 지연 상황은 이해하지만 다음 항공편이나 수하물에 대해 물어봐도 답변을 얻기가 쉽지 않아 이런 소통 부재가 더 큰 스트레스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번주에만 하루 13만 여명이 피어슨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알려져 혼잡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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