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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터항공 피어슨공항서 밴쿠버 등 국내선 운항..내년 2월부터
  • AnyNews
    2022.12.09 10:21:37
  •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본사를 둔 포터 항공사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국내선 운항을 시작합니다. 최근 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132석의 여객기 50대를 인수한 포터 항공사는 오는 2023년 2월부터 매일 토론토에서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와 오타와, 퀘백주 몬트리얼 구간을 운항하며,  밴쿠버 왕복 요금은 248달러부터, 오타와와 몬트리얼은 수수료와 세금 포함 225달러부터 시작된다고 알렸습니다.  그 동안 빌리비숍 공항에서 소형기를 운항해 온 포터 항공사는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 에어트랜젯에 이어 피어슨공항에 합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제적인 요금과 함께 무료 음료와 스넥, 무료 와이파이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항공사는 이번 사업 확장을 시작으로 향후 미국과 국내 다른 지역으로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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