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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가정의 부족난 해결책은..해외 출신 늘려
  • AnyNews
    2022.11.30 10:01:27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가 가정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해외 인력 정원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해외에서 의사 면허를 취득한 가정의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행위준비평가'(Practice Ready Assessment)의 연간 정원 수를 향후 2년 동안 현재 32명에서 96명으로 세 배 늘리고, 캐나다 도착 전 인증 절차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또 새로운 준의사 프로그램을 도입 확장해가며 국제의학졸업생(IMG)이 담당의사의 지도와 감독 하에 급성 치료 현장에서 환자를 볼 수 있도록 허용하고, 미국에서 3년 간 교육 받은 의사는 긴급 및 1차 진료소와 지역 클리닉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규칙도 변경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해외에서 의사 자격을 갖춘 가정의들이 BC주에 면허를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없었다는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국제 의사들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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