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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107세 로즈 할머니에게 보내온 생일카드 화제..가족과 친구들 자주 만나
  • 손희정기자
    2015.03.20 07:38:19
  • 온타리오주에 사는 107세 장수 할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번 지역에 사는 로즈 레프코-코헨 할머니는 1908년에 태어나 100살이 넘었지만 지금도 왠만한 볼일은 직접 챙기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로즈 할머니는 어제가 107세 생일이었습니다. 


    이에 증손녀는 평소 할머니가 즐겨 읽는 카드를 선물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증손녀는 이달초 소셜미디어에 할머니를 소개하며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생일 카드와 사진등의 축하 메시지를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멕시코와 각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축하카드가 배달됐으며, 지금까지 3백여통 넘는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지금도 로즈 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미용실을 찾습니다. 


    할머니는 7년 전이던 100세에 신문에 나고 난 뒤부터 사람들이 알아본다며 늘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꿔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할머니는 지난 100세 생일에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로부터 특별한 증명서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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