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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 너무 적게 자면 만성질환 위험 높아진다..적정 수면 시간은
  • AnyNews
    2022.10.24 13:30:05
  •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이 안 되는 사람들은 두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이가 들면 수면 습관에 변화가 생길 수 있는데 그렇다고 수면 시간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만성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학저널 ‘PLoS Medicine’이 1985년 이후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만성질환 발생률을 추적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5시간 미만인 사람이 50세와 60세, 70세가 되면 하루 수면 시간이 7시간인 사람에 비해 두 가지 이상의 만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30~40% 증가했습니다. 

    (예를들어 50세인 사람은 심장병이나 암, 당뇨병 발생률이 20% 증가했고, 두 가지 이상의 만성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40% 증가했으며 사망률도 증가했습니다. )

    만성질환에는 당뇨병과 암, 심장질환, 뇌졸증. 신부전, 우울증, 치매, 파킨슨, 관절염 등입니다. 

    특히 소득 수준이 높은 나라에서 두 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가 늘었으며 그래서인지 이들 국가의 노인 절반 이상이 현재 적어도 두 가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주 미국 연구에서도 수면 시간이 7시간 미만이면 심장 질환 위험 요인이 높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연구진은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하루 7~8시간 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권장했습니다.  

    숙면을 위해 주말도 예외없이 규칙적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고, 잠자기 전에는 과식을 피하고, 밤에는 빛을 멀리하고 조용해야 하며, 아침에는 빛을 충분히 받아야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전문가는 조언했습니다. 

    그렇다고 9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도 건강엔 좋지 않습니다. 

    이전 연구에 따르면 9시간 넘게 자는 경우 대개 수면의 질에 문제가 있는데 또한 건강에 도 이상이 있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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