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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기업 '1년 내 침제' 전망..26일 중은 금리 추가 인상
  • AnyNews
    2022.10.17 13:30:26
  • 캐나다 소비자와 기업 대부분이 1년 안에 캐나다가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중앙은행이 발표한 소비자전망 설문조사에서 캐나다 소비자들은 향후 2년 동안 물가상승률이 5.22%로 사상 최고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소비자들은 글로벌 공급난과 유가 고공행진이 지속될 걸로 예상했으며, 국내 요인으론 정부의 많은 지출과 소매업체의 가격 폭등이 상승률의 주범이라고 전했습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해 소비를 줄이거나 할인품 구매를 이전보다 더 늘리고 있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5명 중 단 1명만이 쇼핑 습관을 바꾸지 않았다고 응답했습니다. 

    기업은 이전 조사 때보다는 다소 완화됐습니다. 

    기업의 77%는 물가상승률이 향후 2년 동안 중은의 목표치인 2%보다 높은 3% 이상을 유지할 걸로 예상했습니다.  

    기업은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가 줄면서 향후 1년 동안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이들은 주택이나 기타 가계 소비와 관련이 없는 기업들은 앞으로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걸로 내다봤습니다. 

    이처럼 경기 침체 우려가 높아지는 중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내년에도 채용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숙력된 인력을 찾는데는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경기 침체 요인과 관련해 소비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미치미 못하는 임금 인상을, 기업들은 연방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을 꼽았습니다. 

    한편, 중은이 오는 26일 통화정책회의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문가들은 중은이 0.5% 포인트 인상할 걸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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