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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휘발유값 다시 오름세..밴쿠버 $2.40, 토론토 $1.54 등
  • AnyNews
    2022.09.29 13:30:45
  • 캐나다 전국의 휘발유 값이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의 기름 값은 1리터당 평균 5센트 오른 1달러58센트입니다. 

    오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의 기름 값은 1리터당 2달러 40센트대($2.39.9)로 치솟았습니다.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건데 금요일인 내일은 2센트 더 올라 2달러 42센트대($2.41.99)에 달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향후 2주 새 20센트 정도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럼에도 로워메인랜드 운전자들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기름을 넣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의 휘발유 값도 올랐습니다. 

    리터당 평균 2센트 올랐지만 지역에 따라 토론토는 5센트, 피터보로 11센트, 썬더베이는 하루밤새 무려 20센트가 올랐습니다.  

    전문가는 광역토론토 휘발유 가격이 10월에는 천천히 오르고 11월에는 조금 빠른 속도로 상승할 걸로 예측했습니다. 

    이외에 앨버타주는 전체 평균 6.5센트 올랐는데 에드먼튼은 9센트 상승했습니다. 

    이런 기름값 상승은 서부 해안의 주요 파이프라인과 정유소가 유지 보수를 진행하면서 공급이 줄었기 때문이며, 루니 약세 역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허리케인 이안이 앞으로 가격 결정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문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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