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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교통국 에어캐나다에 보상 명령..웨스트젯은 불복 소송 중
  • AnyNews
    2022.09.19 11:09:00
  • 인력 부족으로 항공편이 취소된 고객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명령이 나왔습니다. 연방교통국은 지난해 8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포트 세인트 존에서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로 가는 항공편이 취소돼 16시간이나 기다렸던 엄마와 아들에게 각각 1천달러씩 2천달러를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취소가 불가피했다며 배상 대상이 아니라는 에어캐나다 주장과 달리 교통국은 에어캐나다가 취소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며 배상금을 지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앞서 이와 유사한 명령을 받은 웨스트젯은 교통국 조치에 불복, 소송을 제기해 현재 이 건은 법원에 계류돼 있습니다. 한편 교통국의 판결이 기쁘다고 전한 여성은 그러나 비슷한 상황을 겪은 다른 승객들도 배상 받을 수 있을 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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