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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지샵 살해범 미나시안 영향 받았다..범행 당시 17세였는데
  • AnyNews
    2022.09.15 10:12:10
  • 온타리오주 노스욕 마사지샵 흉기 살인 사건을 벌인 A가 노스욕 밴 공격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행 당시 17세였던 A는 2020년 2월 24일 낮 집에서 도보로 2km 거리인 크라운 스파에 여성 혐오 문구가 새겨진 17인치 길이의 검과 인셀 반란 만세라는 쪽지를 들고 들어가 어린 자녀를 둔 24세 여성을 수 십 여차례 찔러 살해하고, 스파 매니저도 공격했습니다. 어제 1급살인과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A는 앞선 경찰 조사에서 알렉 미나시안에게 영감을 받았다고 진술했고, 체포 당시에는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죽이고 싶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는 캐나다에서 여성혐오, 인셀 등 이념적 동기가 부여된 폭력적 극단주의 혐의로 1급 살인과 살인 미수로 기소된 첫번째 청소년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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