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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물가에 신용카드 사용 급증..빚 부담 점점 더 늘어나
  • AnyNews
    2022.09.06 12:28:14
  • 치솟는 고물가에 신용카드에 의존하는 주민들이 급증하면서 사용액은 느는데 제때 갚지 못하면서 빚 부담이 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신용조사 기관 에퀴팩스 캐나다가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신용카드와 자동차 구입 등 모기지 대출을 제외한 부채는 평균 2만1천128달러로, 일년 전 보다 2.4% 증가했습니다. 

    이런 비모기지 부채는 46세에서 55세가 3만2천여 달러($32,155)로 가장 많고, 56세에서 65세($26,652), 36세에서 45세($25,173) 순입니다. 

    이 중에서도 신용카드 미납액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고물가에 신용카드 사용은 점점 더 늘어나는데 제 날짜에 카드 대금을 갚지 못하면서 미납액이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 카드 대금 연체는 2분기 들어 전국 모든 연령대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신용 카드 한도가 최근 7년 중 가장 높은 5천800달러까지 오르면서 신용카드 사용을 부추기기도 합니다. 

    당장 현금은 없지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용카드 신규 신청이 증가했고, 크고 작은 소비들이 이어지면서 6월까지 다섯달 연속 카드 부채가 늘었습니다. 

    이에 전문가들은 미납액과 사용량 급증, 카드 신청 증가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더 많아진 증거라고 우려했습니다.  

    때문에 개인 파산 신청도 더 늘어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연방중앙은행이 내일 기준 금리를 추가 인상할 걸로 전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중은이 내일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아니면 0.75%포인트 인상할 걸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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