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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A , 캘거리 등 전국 폭염 이어져..내일이나 모레 풀릴 듯
  • AnyNews
    2022.08.08 11:30:47
  • 팬데믹 그림자가 끊이지 않는데 전례 없는 폭염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환경성은 온타리오주 남부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알버타, 노바스코샤주 일부 지역에 주말에 이어 오늘도 폭염 특보를 발령했습니다. 

    온주 광역토론토와 남부는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광역토론토 등은 기온이 28도였지만 체감 온도는 40도에 육박했으며 오늘 늦은밤까지도 체감 온도가 30도밀으로 내려가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러나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 체감온도도 28도로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버타주 캘거리 등 일부 지역은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9도에서 34도까지 치솟으며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캘거리는 토요일까지 체감 온도가 31도에서 32도에 머물며 무덥겠다고 환경성은 예상했습니다.   

    이외에 노바스코샤주 일부 지역에도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 주말 30도에 육박했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낮 최고  기온은 오는 수요일까지 25도에서 26도 사이지만 체감 온도는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트로밴쿠버 지역은 폭염 특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수요일에 약간의 비 예보가 있습니다. 

    BC주는 앞서 지난 7월 28일과 29일 31일 오소유와 캐치 크릭, 리튼, 릴루엣, 트레일 지역이 40도를 웃도는 불볕 더위가 강타한 바 있습니다. 

    연방환경성은 밤낮 없는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국은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자주 물을 마시고, 부모와 조부모 이웃에 연락을 해 안전한지 확인하며, 아이와 애완동물을 차 안에 방치하지 말고,  야외에서 일할 때는 시원한 곳을 찾아 자주 휴식해 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전례 없는 폭염과 화재, 가뭄이 캐나다 전국을 할퀴면서 곡물 수확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일부에선 여름이 지난 뒤 더 큰 물가 상승이 찾아올까 벌써부터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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