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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휘발유 가격 더 내려가요..경기침체 임박 공포
  • AnyNews
    2022.08.04 11:15:25
  • 전국 주요 도시의 휘발유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업계 전문가는 경기침체(리세션)가 임박했다는 공포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수요가 줄어든 덕분이라며 오늘과 내일 이틀 연속 기름 가격이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는 오늘 리터당 기름값이 전날보다 6센트 낮은 1달러73.9센트까지 내려갔고, 내일 아침엔 6센트 더 떨어져 1달러67.9센트까지 내려갑니다. 


    4월 13일 이후 넉달만에 최저 수준으로, 광역토론토뿐만 아니라 오타와, 런던, 키치너, 베리, 해밀턴, 나이아가라와 킹스턴, 구엘프 지역 등이 해당됩니다. 


    앞서 광역토론토의 최고치는 지난 6월 2달러14.9센트까지 올랐으며, 지난해 8월에는 1달러40센트였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트로밴쿠버도 소폭이지만 내려갑니다.  


    오늘 리터당 1달러88.9센트에서 내일은 오늘보다 3센트 더 하락한 1달러85.9센트가 예상됩니다. 


    메트로밴쿠버의 최고점은 지난 6월 초 2달러36.9센트였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들어 처음으로 휘발유와 경유, 제트연료에 대한 모든 수요가 감소했습니다. 


    전문가는 수요가 감소하면 가격도 내려가는데 다만 난방유와 경유 재고가 부족할 결로 예상되면서 10월쯤 다시 오를 걸로 예측했습니다.   


    한편, 치솟는 휘발유와 관련해 110달러의 일회성 리베이트를 지급하기로 한 BC주 정부는 지난달 말 해당되는 주민들에게 수표를 발송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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