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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데이 연휴 교통 사망 사고 잇따라..음주 운전에 20대 행인 사망 등
  • AnyNews
    2022.07.04 14:34:41
  • 캐나다데이 연휴 기간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곳곳에서 추돌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 11시 45분쯤, 토론토 웰링턴 스트릿과 유니버시티 애비뉴 교차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1차 사고는 빨간 신호를 무시하고 서부 방면으로 질주하던 지프 그랜드 체로키가 북부 방면으로 향하던 차량 2대를 들이 받아 발생했고, 이때 충격으로 인도를 덮치면서 2차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일을 마치고 귀가 중이던 보행자 26세 남성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었고, 30대 행인 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26세 체로키 운전자를 붙잡아 음주 사망과 음주 상해, 난폭 운전에 의한 상해 등 6개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0시 40분에는 필 지역 크레딧뷰 로드와 완레스 드라이브에서 차량 2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서 튕겨져 나온 29세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9개월 된 영아와 영아의 부모도 다쳤는데 이 가운데 엄마는 부상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필 지역 경찰은 음주사망과 음주상해 등 3건의 혐의로 지프 운전자인 29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이보다 앞서 토요일 밤 10시40분에는 미시사가 데리 로드와 나인스 라인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20세 남성이 숨지고 여성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일요일 밤 10시45분쯤 스카보로에서도 교통 사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워든 애비뉴와 세인트 클레어 애비뉴 이스트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해 남성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이 중 1명은 위중한 상태입니다.  

    미시사가 그랜드 방켓 홀 앞에서는 흉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25분쯤, 남성 1명이 흉기에 찔려 그 자리에서 숨지고 또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필 지역 경찰이 현장 주변 폐쇄회로 등을 탐문 조사하는 한편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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