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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서 생활비 가장 비싼 도시는?..12개월 동안 순위 바뀌었다
  • AnyNews
    2022.06.30 11:17:20
  •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머서가 발표한 2022 생계비 지수에서 토론토는 전 세계 227개 도시 중에서 89위로 108위인 밴쿠버보다 높았고, 이외에 퀘백주 몬트리얼은 125위, 온주 오타와 132위, 알버타주 캘거리는 14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는 토론토가 98위로 93위인 밴쿠버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지만 일년 새 생활비가 폭등하면서 15계단 내려간 밴쿠버를 제치고 캐나다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 순위에서 서울과 부산이 각각 14위와 34위로 캐나다 도시들보다 생활비가 비싼 것으로 집계됐고, 홍콩과 스위스의 취리히, 제네바가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토론토 시가 이코노미스트임팩트가 발표한 ‘스마트한 디지털 도시 지수'에서 전 세계 11위에 선정됐습니다. 토론토는 도시 지속가능성을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 사용과 디지털 문화 면에서 상위 3위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덴마크의 코펜하겐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중국 베이징에 이어 영국 런던과 공동 4위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연결과 서비스, 문화, 지속가능성으로 나눠 디지털 전환의 현황과 효과를 검증한 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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