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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RANSFER 송금 실수 하지 말아야..되돌려받기 어려워요
  • AnyNews
    2022.06.01 13:14:25
  • 캐나다에서 돈을 송금할 때 누구나 한번쯤 e--transfer를 이용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e-transfer는 인터렉 e-트렌스퍼로 상대의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돈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캐나다인 10명 중 9명이 이트랜스퍼를 이용하고 있고, 팬데믹 이후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지난 열두달동안 이트랜스퍼를 통해 송금된 액수가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편리하고 간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만 자칫 실수라도 하게 되면 되돌려 받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온타리오주의 한 젊은 여성은 3천달러를 보내면서 깜빡 잊고 지금은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오래 전 전화번호를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자동 입금을 설치해 논 탓에 모르는 여성 계좌에 입금이 됐고, 이를 돌려받기 위해 전화했지만 처음 사연을 듣다가 끊어버리더니 이후론 통화를 거부했습니다. 

    다른 남성은 반는 사람 목록에서 철자 하나만 빼고 이름이 똑같은 다른 사람에게 2천700달러를 보냈습니다. 

    7년 전 비즈니스 관계로 알게 된 이 상대 남성은 하지만 700달러는 빼고 2천달러만 돌려줬습니다. .  

    이에 인터렉은 이트랜스퍼가 현금이 바로 오가기 때문에 보낼 때 받는 사람이 맞는지 확인하고, 자동 입금인 경우 이름이 유효한지 등 모든 항목을 꼼꼼히 확인한 뒤에서야 보내기(send) 버튼을 눌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바로 거래 은행에 신고해 은행 내부 절차를 진행토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3천달러를 받지 못한 여성은 은행이 보상은 거절했지만 조사하기로 했다며 필요하다면 소액재판도 불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트랜스퍼 사기도 있었는데 사기 피해를 예방하려면 비밀번호와 질문, 답변을 추리하기 어려운 걸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문가는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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