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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코로나 규제 속속 마침표..리빙위드코로나 가능할까
  • AnyNews
    2022.03.10 12:21:46
  • 온타리오주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제되면서 본격적인 코로나와의 공존을 시작합니다. 

    일상 회복이 가까워졌다는 환영도 있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면역이 아예 없거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또 호흡기 질환이 사람들은 이런 일상회복이 두렵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일부 의사들과 야당들도 너무 성급한 결정이라고 지적하는 가운데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 사이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 교사 노조 협회는 확산세가 아직인데 이런 조치는 대면 수업을 위협하는 거라며 오는 6.2 총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실제 확진자 수는 정부가 발표하는 숫자 보다 10배 많을 걸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건데 온주 자문 기구도 지난달 스위스 정부가 마스크 의무를 해제한 뒤 감염자가 급증했다며 과학에 근거하지 않은 조치라고 우려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토론토 시는 온주 정부 일정대로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환기 시스템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실내에선 당분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미시사가 시장도 백신 여권을 종료한 시점에서 마스크 해제가 너무 이르다며 23일 시 조례와 관련해 투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온주는 다음달 28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을 전면 해제할 예정입니다. 

    한편, 온주 곳곳에서 오미크론 보다 전염성이 더 강한 스탤스 변이(BA.2)가 확인되고 있어 리빙위드코로나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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