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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일상 회복 본격 시동 걸었지만..불안 우려 목소리 여전
  • AnyNews
    2022.03.01 10:23:44
  • 캐나다에서 백신 여권을 종료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등 방역을 완화하는 주들이 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백신 여권을 폐지하는 건 물론 스포츠경기장과 식료품점 등의 인원 제한도 완전히 풀고 일상 회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나이트클럽과 콘서트장, 장례식과 결혼식, 사적 모임도 인원 제한 없이 가능합니다. 


    이에 일상 회복을 기다려 온 주민들은 크게 환영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하거나 호흡기 질환 등이 있는 사람들은 너무 불안해 일상 생활이 더 어려울 수 있다며 성급한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통계국에 따르면 전 국민의 15%가 면역이 약해 감염에 취약한 계층입니다. 


    또 소수지만 일부 사업자와 공공 시설, 토론토 동물원은 당분간 백신 여권을 유지하고 반응을 살피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2년에 가까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며 일상 회복을 기대했다가 오미크론에 위기를 맞았던 만큼 코로나와의 공존을 체험하기까지는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온주 정부가 오미크론 확산으로 재택 근무해 온 공무원에게 자발적인 직장 복귀를 알리고, 4월 초까지 백신 여권 또는 미접종자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를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주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적어도 2주 더 유지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알버타주는 오늘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고 코로나와의 공존을 본격화했습니다. 


    다만 에드먼튼에선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https://www.cbc.ca/news/canada/toronto/ontario-covid19-march-1-vaccine-passport-system-1.6368222


    https://www.cp24.com/news/ontario-public-service-employees-must-return-to-in-person-work-by-april-4-1.5800330


    https://www.cp24.com/news/toronto-zoo-to-continue-requiring-proof-of-vaccination-as-province-scraps-mandatory-system-1.5800911


    https://edmonton.ctvnews.ca/alberta-drops-majority-of-covid-19-rules-declares-corner-turned-on-pandemic-1.5800424


    https://www.cbc.ca/news/canada/edmonton/alberta-reports-14-new-covid-19-deaths-as-hospitalizations-continue-to-decline-1.636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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