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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방역 해제 시기 앞당기나..백신 여권 폐지될 수도
  • AnyNews
    2022.02.10 13:53:32
  • 덕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이 방역 조치 해제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온주는 오는 21일 인원 제한을 푸는 2단계를 적용하고, 3월 14일까지 인원 제한을 모두 해제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주들이 서둘러 조치를 해제하는데다 일부 지역에서 조속한 개방을 촉구하는 압박이 더해지며 포드 수상도 새로운 계획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언제쯤 공식 논의가 이뤄질 지 알려지진 않았으나 개방 단계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대변인은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온주의 경우 백신 여권이나 마스크 의무화 해제 시기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온주 보건책임자가 백신 여권 시스템을 재평가할 것이라고 밝혀 폐지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온주 자문기구는 접종 완료 기준이 3차 접종으로 변경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백신 여권은 더 이상 큰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라며 해제될 수 있을 걸로 예상했습니다.  

    이런 방역 조치 해제를 두고 지자체장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브램튼 시장은 조속한 추진에 찬성했지만 미시사가 시장은 모든 지표가 안전하다고 판달될 때 개방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어제 온주 보건부 장관이 신중한 접근 방식을 계속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루도 안돼 이런 소식이 전해지며 온주도 타주와 비슷한 행보를 걸을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한편, 어제 알버타와 사스카추완, 퀘백주 등이 속속 규제를 완화하며 일상 회복을 서두르는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지금까지처럼 BC주에 맞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BC주 보건책임자는 백신 카드 제도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했고, 방역 조치 완화는 점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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