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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에 걸렸다 어떻게 할까..당황 말고 탓하지 말고 치유
  • AnyNews
    2022.01.07 15:53:25
  • 코로나 19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이제 누구든 어디서나 감염되는게 현실이 되버렸습니다.  

    연방정부는 매일 전국에서 3만5천명에서 4만 여명이 확진되고, 양성률이 29%에 달한다며 오미크론이 이미 지역 사회 곳곳에 퍼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 만큼 전문가들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 확진될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가는 이전과 달리 지금은 무증상이나 경증이 많아 대다수가 특별한 의료적 처치 없이 재택치료로 치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미크론에 감염되면 인후통과 콧물, 기침, 코막힘이 흔하게 나타나고, 설사와 구토, 피로감과 몸살 이외에도 메스꺼움과 발열, 오한도 보여집니다. 

    개인에 따라 이런 증상은 이틀에서 10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타이레놀이나 애드빌 등 진통제나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해열제를 복용하며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저질환자에게는 단일클론항체나 스테로이드 덱사메타손, 항우울제가 처방될 수도 있습니다. 

    격리 기간 중에는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스프와 같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감기약 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게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전문가는 권고했습니다. 

    또 가족 중 아프지 않은 사람들과는 반드시 격리하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산소 포화도 측정기로 증상을 살피는 것도 방법입니다. 

    재택 치료 중이라도 숨이 차거나 가빠지고, 흉통이 나타나거나 얼굴색이 검게 변하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한다고 전문가는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문가는 코로나가 의심되면 검사 받는 것이 제일 좋지만 지금은 검사도 쉽지 않은 만큼 증상이 나아질 때까지 집에 머물고 친지에게 알려 필요한 경우 음식이나 약물 등을 도움 받을 것을 조언했습니다.  

    이밖에도 미리 지난 행적을 적어두고 미안하더라도 확진 전 만났던 친구나 동료들에게 최대한 빠르게 연락하는 것이 상황이 더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어 전문가는 무엇보다 누구든 감염될 수 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남과 자신을 탓하지 말아야 한다고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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